OBJET — SIGNATURE COLLECTION
시선이 머무는,
See the line.
Shape it anew.
선을 바라보는,
젊은 시선.
20년 넘게 가구를 만들며 스스로에게 물었습니다.나는 왜 가구를 만드는가.오래 고민한 끝에, 내가 ‘선’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가구의 인상을 결정하는 한 줄의 비례와 흐름. 익숙한 선을 젊은 감각으로 다시 바라보고 표현하는 것, 그 생각에서 시선은 시작되었습니다.
공간의 중심이 되는
시선의 컬렉션
기능은 정교하게, 형태는 담백하게.
각자의 공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가구.
THAT TAUGHT US가구를 대하는 태도를 배운 시간
아버지의 손에서 배운 기준,오늘의 시선으로이어갑니다.
가구를 만드는 일은 도면보다 먼저, 끝까지 책임지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아버지의 손을 보며 배웠습니다.보이지 않는 곳까지 살피고 마지막 한 번 더 손으로 확인하는 기준. 그 태도는 시선이 가구를 만드는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삼익가구, 에몬스, 다우닝, 파로마, 이노센트, 데코라인, 장인가구, 라자가구, 레이디가구 등 국내 주요 브랜드와 23년간 협업하며 수많은 제품을 생산해 왔습니다.그 시간 위에서 이제 남의 이름이 아닌, ‘시선’이라는 이름의 가구를 만듭니다.
삼익가구 에몬스 다우닝 파로마 이노센트 데코라인 장인가구 라자가구 레이디가구
A STANDARD PASSED DOWN BY HAND, REFINED OVER 23 YEARS.
보이지 않는 곳까지,
시선의 기준으로.
만드는 사람의 손을 떠나기 전,
한 번 더 살핍니다.



표면의 작은 흔적부터 서랍의 움직임, 프레임의 정렬까지.
시선은 완성된 모습뿐 아니라
매일 사용하는 순간까지 확인합니다.
사용하는 순간까지
생각합니다.
배송을 다니며 고객의 공간을 직접 보았습니다.사람들은 가격만큼이나 매일 사용하는 순간의 편안함과, 처음의 모습을 오래 지키는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서랍을
더 편안하게 열고 닫을 수 있을까.
그 고민에서 더 부드럽고 안정적인 움직임을 선택할 수 있도록 언더레일 옵션을 마련했습니다.
어떻게 하면
처음의 깨끗한 모습을
오래 지킬 수 있을까.
생활 속 작은 흠집과 오염으로부터 표면을 보호할 수 있도록 상판유리 옵션을 마련했습니다.
시선의 기능은 사양표에서 시작되지 않습니다.제품별 적용 사양과 선택 가능 여부는 다를 수 있습니다.
사용하는 사람의 하루를 바라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시선이 머문 자리에서
전해온 이야기
시선과 함께한 공간에서 전해온 마음
★★★★★“사진보다 실물이 훨씬 고급스러워요. 집에 오는 분들마다 어디 제품인지 물어봅니다.”
★★★★★“수납도 넉넉하고 군더더기 없이 깔끔해요. 공간이 한결 정돈되어 보여 만족합니다.”
★★★★★“백화점에서 본 가구보다 더 마음에 들어요. 배송부터 설치까지 책임감이 느껴졌습니다.”
시선의 가구를
더 자세히 만나보세요.
제품별 구성과 옵션, 가격과 실제 구매 후기는
시선 공식 스마트스토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